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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진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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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경* 님 후기

작성자 제중원(ip:)

작성일 2019-10-12 11:20:04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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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발효커피+발효 황후의진 초콜릿을 드신
김경* 님의 실제 후기




나는 43세 곧 3달 뒤 만 44세가 되는 여성. 2011년 첫째, 2013년 둘째를 낳고부터 몸이 많이 안 좋아짐. 201310월 말 공황장애 발생. 이후 더 심해짐. 특히 둘째 이후 허리에서부터 대상포진이 시작해 머리, 눈까지 많았으나 제대로 대처 못함. 어릴 때부터 단백질 대사력이 떨어져 항상 철분과 단백질 합성의 문제를 안고 감. 2018년 여름, 안과와 이비인후과로부터 70세 정도의 상태라는 진단을 받으며 눈, 귀에 노화가 왔다고 함. 이미 기억력과 집중력 상실이 많이 됨. 이명은 5년 전부터 시작됨.

2년 전에 허리가 너무 아프고 오장육부가 아파서 밤에 시간마다 잠에서 깸. 물도 소화할 수 없는 상태가 됨. 지금이 말라서 늘 노란 가래처럼 엄청 끈적인게 나오고 성교시 말라서 아픔. 엄청 짜증나고 거의 폐경 증상 옮. 밤에 깨서 화장실을 계속 감. 식초에다 별걸 다했지만 소용 없었음. 사실 허리 아프고 목 아프고 배 아픈 것은 출산 후 5년 저부터 서서히 심각해졌음. 병원을 찾아가 증상이 너무 낳아 어디를 가야할지 몰랐음. 허리 어깨 등이 아픈 이유는 오장육부가 망가져서였음을 알았기에 디스크, 척추측만증이 심해짐. *거꾸리를 사용해 계속 허리를 늘려줌. 스트레칭 매일 함. 마사지. 로열젤리, 식초 다 먹어봤지만 효과가 없었음. 가장 심각한 건 늘 무엇에도 집중 할 수 없고 아이들이 시끄러워지면 기억상실증처럼 망가지게 됨. 공황장애 심함. 2017년 원주 온누리에서 먹은 약으로 치료 시작. 2018년 같은 곳에서 치료 시작. 2000년대 중반, 꿀마늘 만들어서 복용. 비염 사라짐. 둘 째 출산 후 향나무 알러지 심각. 눈 가렵고 콧물 호흡 곤란.

 

-

이녹(1째아들 8세 ), 이삭 (둘째아들 7세 ),David(미국인 남편)


 


====2018/04/30

·유란's 엄마(김경숙 씨의 지인 중 한사람)-이명증상 10년 이상. 기억력 손상(7살 때 머리 부딪힌 후). 머리 많이 아픔. 잠못 잠. 갑상선 수술(항진증), 기침 심함

황후의진복용한 지 5-6개월

·지난 달 피처럼 생긴 담적색 구토물을 토함. 지금은 잠도 예전보다 잘 주무심. 감기도 걸리면 안 나았을텐데 지금은 빨리 회복. 가끔 머리 아픔.

·진(미국 간호사 출신의 자가면역 질환자)-자가면역 질환. 지난 화요일 황후의진 수반 병 마시고 눈 떨리고 머리 아프고 발바닥 찌릿. 그리고 종일 잠을 잠. 밤에 오른쪽 허리 쪽 많이 아픔.

·이번 주 월요일 황후의진 초콜릿 받음. 발효 단계를 늘렸다 함. 먹고 엄청 잘잠. 유란 씨도 푹 잠. 이번 황후의 진은 더 깊고 부드러우며 먹으며 몸이 빨리 나른해짐.

 


====2018/05/01

·-설사 심함

·-멈춤 > 식사 조절 잘 못함. 일본 라면 먹음.

·-저녁 생리 시작. 늘 생리 때면 몸이 안 좋음.

·-아침부터 알러지 증상 심하게 나타남.

 

====2018/05/06~14

·잠을 무지 잘 잤음.

·잠깐식 다리 고통도 오다가 사라짐.

 

====2018/05/06~16

·최근 들어 사마귀가 더 커지고 좀 더 생겼음. David.

·아래 허리 둘레가 당김. 왼쪽 다리도 당김.

·5-6년 전 임신이 끝난 후 지금 아픈 허리 부분이 시작됐다. 그리고 허리 위/아래 다 아프기 시작. 5-6년 전 당김이 있는듯, 아래 허리 묵직함이 벌써 1주일 째... 귀도 계속 심해짐.

 

====2018/05/24

·생리 때마다 몸이 아팠다. 면역 악화로 몸살, 감기가 누군가로부터 진행되면 그대로 아픔. 오늘은 생리 주기가 24일 아침 일찍 시작. 양도 많고 덩어리(짙은 갈색)가 많고 생리통 없음. 주기가 조금 당겨짐. 면역력은 조금 더 좋아진 것 같음.

·특이사항 : 다른데는 다 깨끗해졌는데 오른쪽 눈 앞쪽이 몇달 째 살짝 튀어오른 듯 누런색을 띄고 있음. 꼭 피부가 타서 벗겨질 때 한 부분만 아직 껍질이 붙어있는 것만 같음. 오늘은 살짝 이 부분이 가려웠다. 눈은 많이 좋아짐. 사물이 선명하고 더 밝아 보인다.

 

====2018/05/29

·조나단(루게릭 일종의 병을 앓고 있는 17세 미국인)-1, 2주 전부터 늘 따갑던 발이 따뜻해지면서 혈이 돌기 시작(현재 말은 하기 힘들고 거동도 힘들며 휠체어에 의존)

·David(김경숙 씨의 미국인 남편), me-1, 2주 정도 변비 증세. 어제 건조한 변이 나오고 간만에 치질 증세. 등뼈 중심으로 아프고 허리 무지 아프고 손,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안 좋다가 이틀 째 오른쪽 발등 중앙이 부어있음. 오른쪽 손가락도 엄청 종일 저리고 아픔.

 


====2018/07/01

·어지럽고 허리 여기저기 쑤시고 얼굴에 붉은 반점 많고 목도 아픔.

 


====2018/07월 중순

·2시경 갑자기 왼손, 오른손 모두 손끝에서 불꽃놀이 일어나듯 10분 이상 꼼짝할 수 없게 힘들었음. 다음날 아침 왼쪽 어깨의 고통은 사라졌으나 오른쪽 어깨가 멍든 것처럼 아프더니 매일매일 조금씩 부위가 넓어짐. 생리 때는 몸이 최악이었음. 며칠 전에 갑자기 허리가 늘 아프고 그랬는데 통증이 사라짐.





====2018/08/12

·오후 1시에 왼손에 타는 듯한 감각이 30분 이상 지속. 화끈거림.

·생리가 2-3일 정도 아주 깨끗이 나오다가 4일째부터 나오지 않음. 보통 3-4일 후에 다시 피가 나오는데 전혀 그런 반응 없음. 속옷에서 냄새도 안 남. 눈 주변에 붉게 올라오던 것이 얼굴 전체 목 배에도 보임. 가렵지는 않음.

 


====2018/08/31

·어제 30, 양손이 동시에 30분 동안 화끈거림. 머리도 아픔. 요 며칠째 뒷골 등뼈 어깨 오랜만에 제대로 뻣뻣. 머리도 아픔. 며칠 전부터 괜찮아짐. 요즘 마른 가래 좀 많이 생겼음.



 

====2018/09/02

·저녁 6시 쯤 양속 특히, 오른손이 더 화끈거림. 어제 왼쪽 아래 허리가 아픔.

·11경 또 다시 화끈

·아직도 몇 달째 자고 일어나면 오른쪽 발이 많이 아픔.

 



====2018/09/08

·지난 금요일 생리 시작

-몇 달 째(1~3) 생리혈이 보라빛을 띄는 듯

·예전보다 조금 몸 상태가 수월해진 듯

·입안에 많이 뭐가 남. 몸에 좁쌀 같은 것이 나타남. 가끔 가렵기도 했음. 요즘 David(남편)과 나, 모두 소화가 어렵고 뭔가 막혀서 트름이 못 나오는 것 같음. 무거운 음식을 먹기 무서움. 840분 쯤, 왼쪽 가슴에서 겨드랑이 만나는 지점이 아프다가 곧 사라짐. 허리 많이 아픔.

 

증상정리

01. 심장 - 평생 심장질환 있음. 호흡이 무거워 뛰기 힘듦. 26살쯤 운동장 10분 뛰고 2-3시간 누워서 일어나지 못했음. 가슴이 깨지는 것 같아서 움직일 수 없었음.

02. 신장 - 4, 5학년 때 방광(신우염?) 진단을 받고 의사가 평생동안 6개월에 1번 씩 신장 검진 받으라고 했음. 늘 신장이 약한 것 같음. 20대부터 밤에 꼭 일어나 화장실 갔음. 특히 임신 후 야뇨증도 걸리고 움직이거나 뛸 때 소변 흐름 심각. 밤 중에 여러번 일어나 소변 보러 감.

03. - 늘 피곤. 황후의진 초콜릿 먹고 4개월간 누렇던 눈이 많이 나아졌음

04. - 늘 호흡이 무겁고 누우면 호흡곤란이 심했음. 가끔 1~2시간 격하게 운동하고나면 쓰러져 못 일어남. 밤마다 호흡곤란 심함.

05. 공황장애 후 - 심장에 후유증 매우 심각. 며칠 동안 심장이 아팠음.

06. - 노안이 일찍와서 근거리를 보는 것이 힘듦

07. 다리 - 5분 이상 서있기 곤란. 근육이 잘 뭉치고 잘 풀어지지 않음.

08. 지방이 늘 모자라 검사하면 10% 안팎으로 나옮.

09. 머리 - 늘 무겁고 이명이 심해지면서 기억력 감소했음.

10. 이명 심각

11. 임신 후 발바닥이 많이 아파서 아침에 일어서기 힘들었음.

12.대상포진 - 눈에 혈관 터지고 머리 가운데가 바늘로 찌르듯 아팠었음 (응급처치 잘했음) 후유증으로 이명, 기억 상실

13. 피부에 계속 물림, 반전 올라옮.

14. - 평생 아픔. 특히 임신 후 모유 수유 중단 후 점점 더 안 좋다고 거의 3-4년 전에 물만 먹어도 속이 불편한 상태가 됨.

15. - 가끔 변비 심하게 옮. 설사 잘함.

16. 목 디스크 - 20살 중반에 생김. 허리디스크는 임신 후 진행. 임신 후 협착증.

17. 왼쪽 팔이 끊어진 듯 아팠었음. 1년 잇.

18. 불면증 심함. 자다 일어나면 다시 잠들 수 없었음. 늘 자는 것으로 투쟁해야 함.

19. 우울증. 스트레스 심각.

20.운동 후 늘 온 몸이 무지 아픔.

21. 늘 골반이 틀어져 엉덩이, 허리까지 아팠음.

22. 홧병 심해서 매일 소리 지르고 살았음.

23. 발 뒤꿈치 아팠었음.

24. 췌장 - 늘 탄수화물 소화 힘듦.

25. 임신 후 치질이 심했음.

26. 질 건조 심각. 자궁이 건조한게 느껴짐.

27. 임신 후부터 손발에 사마귀가 있음.

28. 임신 후기에 2달 이상 몸이 가려워 잠을 못 잘 정도로 긁은 적 있음.

 

2013년 출산 후 대상포진 더불어 눈에 핏물 떨어짐. 갑자기 온 눈이 검붉은 색이 되고 머리 정 가운데가 송곳으로 찌를 듯이 아파서 고통스러웠음. 그래서 한의원에 가서 침 맞고 약간 진정되고 아버지가 만든 독약 처방 받은 약으로 1주일 후 나았음. - (일반 의사, 한의원에서 3-6개월 장기간 걸리거나 장담 못한다고 했는데 응급 처치를 잘한 것과 아버지가 처방해주신 약이 특효였음. 대상포진이 번진 게 머리에 신경을 공격을 받아서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혈관이 터졌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기억력 감퇴.. 온 몸에서 기능이 잘 못하고 있는 것 같다.)

 

29. 어릴 때부터 협착증 진단 받았음. 난 지금까지 이게 뭔지 잘 모름.

30. 어릴 때 고기를 아예 안 먹어서 생리 후부턴(2) 어지러움이 점점 심해져서 머리를 들 수 없을만큼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움이 점점 심해져서 미국에 올 때까지 계속 됨. 그 어지럼증은 20대 중반 미국에서 할 수 없어 먹은 고기 때문에 사라진 듯. 그러나 어릴 때 철분 부족으로 이미 많은 장기나 기능이 상실된 듯. 그래서 임신 후 모든 몸이 망가진 듯(36~38) 늘 몸에 지방이 부족. 30대 가까이에 미국 응급실에 간 적이 있음. 피부에 알 수 없는 반점이 계속 남(참고로 난 여드름이 나본 적이 없음) 2016or17년 한국 가서 체질검사 받고서 내 몸에 지병 함유량이 10% 미만인 것을 알게 됨.

 

====2018/09/15

·어제 5년 숙성된 커피를 마시고 나머지 반은 실온 보온병에 보관.

·오늘 아침 마실 때 여전히 30도 정도 온도 유지. 약간 신맛이 남. (계속해서 발효가 진행된 건가? 아님 상한 것? 오후에 내 몸 반응이 말하겠지)

·지난 주 6일 간 처음으로 5/1년 숙성된 커피를 평소보다 진하게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생리 시작 전 마셨다. 너무 에너지가 넘치게 지나갔는데, 난 왼쪽 아래쪽 머리가 아프기 시작. 19살 때 나무에 머리를 박으며 엄청 불어나서 다시는 없어지지 않았던 부위의 왼쪽 엄청 당기고 아프기 시작. 어제도 간만에 다시 커피 2시간 마신 후 다시 그 부위가 아프다가 얼마후 시원해지고 엄청 풀리기 시작. 6일 후(커피 장기 복용) 몸이 엄청 아팠음. 처음, 온 몸이 아파서 마사지까지 받음. 더 아픔. 커피 조금, 따뜻한 물을 마시자 몸에서 무언가 빠져나가는 듯하더니 가벼워지고 잠시 후 소변볼 때 엄청 따가웠음.

·가끔 피부가 따끔/가려움. 오른쪽 얼굴에 사마귀 등... 자주 올라옮. 며칠 동안 머리 위쪽이 엄청 아픔. 요즘 얼굴이 계속 부어있음. 전체적으러 머리 쪽에 반응 많음. 오른발이 갈수록 더 아파짐. 오른쪽 어깨 튀어나온 부분이 다시 아프기 시작. 커피? 정말 궁금함. 치료가 되는 걸까? 아님 또 다른 몸에 약간의 부작용? 확실한 건 황후의진 초콜릿을 먹으면 뭔가 반응은 더 커지는 건 사실. 속도 엄청 편안. 아참, 며칠 전 위가 뒤집어지고 설사(냄새 심함). 독소가 나온건가? 변도 무지막지 나옮.

·몸무게도 조금씩 더 줄어드는 걸 느낌. 어제 속이 약간 불편함이 계속 되서 커피 먹기가 무서웠지만 시도함. 그런데 5년 짜리를 마시고 나서 속이 엄청 편해짐. 가끔 커피 마신 후 속이 불편할 때 죽염을 마시면 5분 채 되지 않아 속이 무지 편해짐. 두 가지 이유 중에 뭔진 몰라도 바로 반응이 오는 것. 화학적 반응이 알카리로 전환 과정인 듯. 미네랄 보충을 해주는 듯.

·가끔 신장 부분이 아플 때 커피 마시고 나면 바로 그 부위 통증이 사라짐을 느낌. 20분 후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변을 봤음.

·처음 커피 먹을 땐 적어도 10번 이상 가슴 조이고 머리 깨지듯 아픔. 그 후엔 다시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음. 원래 커피 마시면 심장이 조이고, 빨라지고 머리가 아팠는데 5년짜리 숙성 된 것을 마시고 손에 화끈거림도 안 나타남. 그런데 손이 예민해진건 느낌. 지금은 비누로 장갑 없이 설거지해도 손에 갈라지거나 건조한 현상이 없음. 피부가 확실히 달라짐.

 

 

 

====2018/09/16

·아침에 1년 숙성 커피 마심 - 어제까지 아프다가 잠이 오는 상황. 오늘 아침은 커피를 마신지 몇 분 후 뭔가 내머리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인 후 스며드는 듯한 느낌을 받음.

·오후에 물을 마시고 바로 1시간 이상 격렬한 운동을 하고 집에 오면서 어지럽고 다리에 힘이 풀리는 듯 하며, 걷기 힘들었음.

·와인 마신 후 물 마셔봤음.

·잘 때 허리 아래 주변 왼쪽 등이 가려움. 그런데 몸살이 아닌 속에서 간질간질. 몇 시간 후 겉에서도 간질거림을 느낌.

 

====2018/09/17

·어젯밤 한숨도 못잠. 잠을 잘 수 없었음. 정신이 말똥말똥. 그런데 특이점은 근육이 잘 뭉쳐져서 운동 후에 밤새 근육통으로 자기 힘든데, 어젯 밤엔 근육통이 전혀 없었음. 최근 들어 왼쪽 갈비뼈 통증도 못 느낌. 전체적으로 근육통이 안 느껴짐. 와인 1잔에 비틀비틀. 이러면 내 신장은 난리도 아닌데 멀쩡. 이미 1~2주째 커피를 마셔서 그런가? 물의 반응이 상대적으로 달라서 그런가? 커피는 주로 내 머리와 많이 관련된 반응을 느꼈는데 몸은 근육통과 장기 쪽의 반응이 많은 듯. 어제 커피 먹고 앞 왼쪽 갈비뼈가 다시 조금 아팠는데 오늘 아침 물 먹고 처음으로 오른쪽 앞 갈비뼈가 아픔. *이건 잘 모르겠는데 어제 물 먹은 이후 식욕이 너무 많음. 1~2주 정도 남편과 나 둘 다 소화불량인 듯 아닌 듯, 무거운 음식을 위가 거부함. 나는 몇 달에 한 번 씩 이런 식으로 갑자기 소화를 못한다기보다 몸이 음식을 거부하다가 갑자기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지는 경우가 많았음. (...) 어제 물 먹고 우두둑 뼈 끼워 맞추는 소리가 났음. 가벼워짐.

황후의진 초콜릿을 먹은 뒤로 몸이 가벼워지고, 풀어주고, 밀어내는 듯한 느낌이 나면서 도움을 많이 받음. 이 모든 것은 황후의진 초콜릿과 커피의 힘이라는 생각이 듦...

·어제 밤부터 오전까지 가슴 아래가 가려움. 오후엔 머리가 무거움. 지금도. 속이 약간 무겁고 어깨, , 왼발은 오후에도 계속 많이 아픔.

·이틀째 물 복용. 오늘 하루 동안 여기저기 아프다가 지나감. 오늘은 잘 수 있을까. 낮잠 잤음. 아무것도 안 발랐는데도 피부 상태 좋음.

·물 복용 3일째 아침. 설사함. 9/19일부터 정상 변. 머리가 많이 무겁고 온 몸에 힘이 풀렸음. 잠은 계속 자기 힘든데 밤중에 깨지 않음. 머리도 맑고 가벼워짐. 몸에 근육통이 안 생김. (근육통 환자들한테 대박. 육체 노동이나, 허리나 근육통에 시달리는 분들에겐 직방. 최고의 약이 될 듯) 저녁에 잠깐 뒷목이 어마어마하게 당기다가 사라짐.

·오늘 아침 운동하고 황후의진 초콜릿, , 숙성 커피 마심. 지금 왼쪽 뒷골 당김. 어제 밤엔 오른쪽이었는데. 어제 오늘 허리 많이 아픔. 요 며칠 왼쪽 발이 많이 아팠던게 오늘 신기하게도 not too much.

커피를 빈속에 먹으면 아프던 속도 편안해짐. 그런데 다음날 먹다 남은 같은 커피를 먹으면 뭔가 맛이 다르고, 속이 편하지도 않음. 더 떫은 맛도 생김. 뭘까? 산화된걸까? 왜 같지 않지? 먹어도 되나?

 

====2018/09/18

·이삭이가 배 아프다고 함. 아이들 얼굴에 가끔 붉은게 입주변에 올라왔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깐 깨끗함. 참고로 오일도 먹음. 커피 먹으면 화장실 바로 잘감. 1년 숙성 커피가 갑인 듯. 가비 Thank You! 커피+죽염=짱인 듯. 황후의진 초콜릿+따뜻한 물+주스+오일=good. 물 때문인가? 얼굴이 더 화사하게 느껴짐.

 

====2018/09/22

·2~3일 전 David가 뭐를 잘못 먹은 것도 없는데 새벽 1~2시 경 배아프고 화장실 감. 그리고 좀 나아졌음. 배쪽이 무거우면서 숨쉬기 힘들다고 함.

·우리 가족 모두 가래 엄청 나옮. 기침도 콜록콜록. 감기 아님.

·Jordan - 물 마시기 시작. 먹고 나서 상체 위로 간질간질. 머리 아픔.

 

====2018/09/22

·이틀 째 가래가 많이 나옮. 특히 물을 마시고나서 변비 생김. 그 전엔 화장실 잘 갔었는데. 머리 얼굴 누르면 자꾸 아팠는데 지금은 눌러도 별 반응 없음. 계속 Sleep 장애 있음.

 

====2018/09/26

·황후샵

 

====2018/09/29

·이삭 -

목요일 : 오후부터 속이 불편.

금요일 : 토하고 설사 시작

토요일 : 트름 올라옮

·David 금 밤새 토함.

마사지 받고 황후의진 수 1컵 마심. 이후엔 별 증상 없음.

David 마사지 후 나도 배 아프기 시작. 물 같은 설사. 갑자기에 몸에서 걸쭉한 것이 나옮. 색상은 거의 뿌연 색이었음.

·나도 똑같이 트림, 설사 시작. 우리 셋의 공통점은 다 폭풍 트름.

 


====2018/10/02

·오후부터 왼쪽 눈 옆이 열이 오르락내리락(손에 화끈거리듯 그 느낌과 비슷한 듯) 그리고나면 귀에 소리가 굉장히 커짐. 가슴이 답답함. 호흡이 어려움. 머리 가운데가 무거움. 가슴 앞 튀어나온 쪽, 뼈 밑 쪽이 아픔.

 

====2018/10/03

·아직은 눈(왼쪽) 옆이 화끈

·어젯밤 황후의진 초콜릿을 물고 자면서 심장(호흡) 편안해짐

·1시간 전 > 지금도 8:35. 조금 강도가 세짐.

 

====2018/10/04

·머리 아픔

·생리통 없지만 양이 엄청 많음. 죽은 피 전혀 없고 첫날부터 보통. 첫날은 붉고 양도 많고 찌꺼기도 없이 나옴. 지금은 매우 피곤함.

·아침에 왼쪽 배 밑으로 칼로 찌르는 듯 아픔.

 

====2018/10/05

·화장실 간만에 감

·아침에 눈 뜨고 귀에 나는 소리가 없었음. 그러다 10분 이후 왼쪽에서 가는 쇠 끄는 소리가 들림.

 

====2018/10/09

·엄마-다리 양쪽 다 무릎 밑으로 저리고 따갑고 가려웠음

·밤에 잠이 잘 오는데 아침에 피곤. 허리, 목 다시 아프기 시작. 많이 걸어서인가?

 

 


====2018/11/24

 

·지금도 목이 약간 뻐근

·아침에 왼쪽 목과 팔, 어깨가 아파서 전혀 움직일 수 없었음.

목은 돌아가지도 않음.

이게 시작된게 올 봄에 잠을 잘못 잤는지 처음 시작됐는데

1~2달이 가도 전혀 좋아지지 않았고 한국에 4~5월에 와서 침을 맞고

약 먹고 좀 괜찮아졌지만

계속 안 좋아서 운동 시작 호전

똑같은 증상이 11/24 일어났는데

그 날 커피+황후의진 초콜릿 먹고 오후가 되자

귀신처럼 누르는 모든 압력이 풀림.

그 후 몸 여기저기에 뭔가 돌아다님.

·커피+황후의진 초콜릿 3일 먹고 마심

(참고-추수감사절. 가족들이 많아서 하루종일 서있고 6시간 장시간 운전.

매일 2시간 운전. 생리시작)

피곤함도 졸림도 전혀 없음. 에너지 넘침.

·대낮에 낮잠자도 밤에 잘 잠

·밤중에 더이상 일어나지 않음. 보통 1~3번 정도 일어나 소변 보러 감.

그런데 서서히 줄더니 1주일 이상, 밤새 잠을 잠.

·소화도 잘 되고 눈도 잘 보이고 인지 능력 너무너무 좋아짐.

모든 것 중에 머리에(뇌기능) 향상이 엄청 호전.

보통 밤엔 머리로 생각하기 힘든데

언제나 머리가 clear .

·생리가 25 27일로 변경. 생리양은 적었음.

·5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아픈데

장시간 서있어도 다리가 하나도 안 피곤 (22~24)

·커피+황후의진 초콜릿 효과가 엄청 큼.

(자고 일어나면 속이 많이 아팠음)

·아침에 일어나면 왼쪽 갈비뼈 안에 뭔가 따끔한 불편함.

골반 안쪽도. 뭔지 모르겠음.

(나는 만성질환 , 신장, 췌장)

·호흡이 무거웠는데 거의 느끼지 못함

·귀에 소리는 여전 소리가 살짝 달라짐

·어젠 너무 늦게 잠 (잠을 늦게 자면 귀에 소리가 늘 더 컸음)

·우울증 없어짐

·공황장애 발생 안함 (늘 어떤 상황에 처하면 오는데 X)

·긍정적으로 변함

 

 

 


====2018/11/28

·황후의진 초콜릿+브라질넛

·오후에 귀에서 소리가 갑자기 커지다가 작아지다가 하더니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움직이듯

·한 달 넘게 눈에 압력이 세더니 지금은 별로 없음. 임파선은 좋아지다가 피곤하면 다시 부어오름

(갑상선에 혹 발견)

·요 며칠 변비처럼 아랫배가 아프고 시원하게 보는 것 같지 않음

·몸에 좁쌀처럼 난 것은 많이 수그러짐

·대체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건강해짐

(황후의진 초콜릿, 순한 감기약, 소화제 먹음, 감기 기운 있음)

·처음 먹었을 땐 반응이 많이 왔는데 지금은 덜한 것 같음.

처음 황후의진 초콜릿이 더 강하고 나한테 맞는가?

발효의 차이가 섬세함과 감도와의 관계에서 많이 다를까?

발효가 오래 되면 힘이 약해지나?

모든 것은 발효하는 시간과 온도에 따라

생성되는 물질도 달라진다.

황후의진 초콜릿은 달달이 년년마다 매일매일

어떤 성분이 사라지고 새로 만들어지는 걸까?

김치도 1, 2주 주마다 만들어디는 유산균이 다르다.

그래서 위장에 좋은 균은 몇 주? 장에 좋은 것은 몇 주?

이런 식이 있는데 황후의진 초콜릿은 어떨까 궁금하다.

·기립성 저혈압으로 일어나고 앉거나 눕거나 하면

늘 너무 머리가 어지럽고 핑 돌았는데 (심함_ 없어진지 오래됨.

황후의진 초콜릿 먹은 이후로.

·늘 가슴이 누르는 듯한 무거움이 있는데 없어짐.

 

 

====2018/11/29

·황후의진 초콜릿

·머리 속이 약간 불투명

*전기 포트를 가스레인지에 올려서 불냈음

·운동만한 2주 조인트(관절) 마디 마디 쑤심.

·이틀 운동 후 좋아짐 - 디스크랑 관련

(그러나 여전히 행복함. 사랑해 황후의진 초콜릿. _)

 

 


 

====2018/12/01

 

컵에 물을 담아 예쁘게 놓은 걸 남편이 발견.

내 머리는 멀쩡한데 어제 오늘 일이.

여전히 기분이 날라감.

 

 

 

 

 

====2018/12/02

·황후의진 초콜릿+커피

 

·항상 기분이 좋음. 피곤하지만 2주 정도 잠을 너무 늦게 자서 컨디션이 안 좋음.

 

·친구에게 [멕시코 알투라 2014.11] 커피를 실수로 타줌.

그 사람 몸이 순식간에 손발부터 따뜻해지고 땀이 남.

참고로 그 사람은 자가면역질환이 심함.

다리에도 힘이 들어가서 몸이 가벼워짐.

다음날 우리 남편/아들에게 타서 줌.

아들은 상체에 열이 많아 최근 감기와 기침 시작 몸이 더워짐을 느낌.

 

 

 

 

 

====12/03~04

·황후의진 초콜릿

12/3 - 황후의진 초콜릿+커피 1일째

12/4 - 황후의진 초콜릿+커피 2일째

 

·처음(2달 전) 왼쪽 신장 갈비뼈 안쪽이 많이 쓰렸음.

지금은 점점 갈비뼈 안쪽에서 위로 오른쪽 ↑→으로 번지면서

쓰린 듯한 느낌이 있음

 

특히 발효 커피 마시는 날 더 증상이 많음.

커피가 황후의진 초콜릿보다 움직이는 힘이 강해 보임.

속이 편안함.

카페인은 없어서 속이 아주 편안하지만

에너지를 주는 것은 아주 더 세진 듯함.

가벼워지고 기분 좋아지고 피곤함을 장시간 잊음.

다음날 마시지 않아도 그 전 날 커피 먹고

무리하게 일한 것에 대해서도 몸이 찌뿌둥하지 않음.

순간 각성에 힘이라기 보단 몸속에서

이로운(좋은) 작용을 한 듯함.

지난 3일간 먹고 경험함.

 

·생리 때면 늘 아프고 면역도 약해서

감기 걸리고 힘 없고 최악의 조건인데

그때는 생리 전후인데도 전혀 못 느낌.

최고의 컨디션이었음.

커피와 황후의진 초콜릿의 만남은 어마 무시.

장기 숙성된 커피는 속에서 단기 숙성보다

훨 편했고 몸에 부드럽게 퍼짐을 느낌.

 

어젯밤에 심장이 눌린 듯 무거움

아주 오래간만이었음

쓰린 느낌이 왼쪽 가슴 안쪽으로 퍼짐 (림프)

 

 

·아침에 커피 마시고 오른쪽 귀 뒤쪽으로, 안쪽으로

울퉁불퉁 말랑말랑 만져지고 아프다가

오후 1시에 커피랑 황후의진 초콜릿 먹고 운동 갔는데

머리 속에 신경이 쥐어짜 터질듯 아프면서

오른쪽 어깨 아픔, 구토할 것 같음.

머리에서 눌린 신경이 오른쪽 갈비뼈

근육을 누름.

가볍게 뛰기 30~40분 후에 땀이 평소보다 2~3배 난 것 같음.

30분쯤 통증이 사라지고 귀에 소리가 사라지고

아픈게 그치고 다시 심해짐.

지난 번에는 커피 마셨을 때 머리가 신경을 많이 눌렀음.

눈이 답답한건 아닌데 뿌옇게 됐음.

눈물이 나고 눈이 시고, 쓰리다.

 

 

 

 

 

====2018/12/06

·4년 발효 멕시칸 알투라

·커피 조금 마심+황후의진 초콜릿+콜라겐(먹기 시작함)

·쥬스

·몸이 조금 무거움

·귀에 소리 큼

·신장이 안 좋은 것 같음

·1~2주째 약간에 몸살 감기인 듯. 가족 모두.

보통 이렇게 몸살기가 오래가지 않는데 좀 오래가고 이상함.

 

 

 

 

====2018/12/07


·많이 부음. (무국, 사골국)

·설사함 (어제 밤 조개젓 먹음. 아침 조개 시금치국 먹음)

·커피 먹음

·3일째 밤중에 일어나 화장실 감

·귀에 소리가 이중으로 들림

·처음 듣는 소리 매우 낮은 톤

·잠이 잘 안 옮. (커피 먹고 머리 아픈 날부터)

 

 

===========2018/12/07~12/22

·황후의진 초콜릿+아이노에서드(콜라겐)

·샤워 후 항상 눈이 토끼처럼 빨개졌었음지금은 거의 없어짐

·귀 소리-한쪽 커지다가 작아지다가 소리가 자주 바뀜.

생리 할 때 좀 더 심해짐.

소리가 종일 전혀 다른 소리로 변하기도 했음.

·잔병치레 거의 없어짐 (용량보다 상당히 많이 먹음, 엄마 몰래 훔쳐 먹음)

·지난 달 생리가 2527일로 처음 바뀜 (양이 적어졌음)

·이 달 생리 27일로 쭉. 양이 엄청 많아짐.

·친구를 도우면서 바빠서 라면 자주 먹었음. 체력 소모 심각.

·민감해짐

·건망증

 

 

 

 

====2018/12/23

·황후의진 초콜릿, 발효커피 (3일째)

·며칠째 사과주스 갈아마심

 

·생리 시작 (12/26 저녁)

·머리에 비듬 생김 (가렵진 않은데 심함)

·얼굴 주변 머리와 경계 지점들이 누르면 아픔

·알러지가 없다가 생리 시작 후 심해짐 (커피+황후의진 초콜릿 괜찮아짐)

·귀에 소리 많이 남

·피곤함

·며칠 잠이 쏟아짐

·어젯밤 깨지 않고 8시간 푹 잠.

·지금도 많이 풀림

·어제부터 소화불량 (체한 게 어제부터 지속된 듯)

·스트레스 심함 (친구 일로)

·며칠 전 황후의진 초콜릿+커피 먹던 날 밤새 무지 더웠음

·눈이 시림 (눈물이 조금씩 남)

·미국은 추수감사절 (11월 둘째주 목요일~1/1까지 상당히 바쁨)

·운동 많이 쉬었음

 

예전에 아무리 먹어도 배는 안 나오고

다리에 살 찌는게 문제였는데

언젠가부터 나이 들고, 반대로 배 나오고 그랬는데

황후의진 초콜릿 먹은 이후 웬만해선 배가 안 나옮.

(생체 리듬이 약간 거꾸로 젋게 돌아간 듯한 느낌)

 

 

====2018/12/24

·황후의진 초콜릿

·피곤함, 알러지 증상, 눈 가렵고, 이가 간지럽다,

잇몸이 많이 부음

·귀에 소리 심함 (피곤, 생리 때 심해짐)

·심리적으로 매우 다운

·우울함 (아주 오랜만에 느껴볾)

·소화불량(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된다고 느낌)

·이 증상이 일어나기 며칠 전부터

오른쪽 다리 소화기가 연결된 부분이 몹시 아팠음

 

 

====2018/12/25

·황후의진 초콜릿 (only one time in the month)

·3시 경 - 말라위 커피 (4년 숙성)

·생리가 거의 끝났음

·보통 커피 마시면 속 쓰리고 가슴이 엄청 두근두근 불편 멕시코 알투라 말라위

·숙성된지 오래 안됨

·머리 아프면서 목 허리 팔 등등 함께 아픔

·오늘 말라위를 먹으니 머리가 아플듯 하다 지나감

·식후에 한 잔 마셨는데 2~30분 후 손발이 너무 뜨거워서

양말을 벗어야 했고 조금 후 머리에 식은땀처럼 땀이 났음

·알러지 때문에 목이 칼칼하고 불편했는데

다 사라지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짐

·소화불량

·머리가 오후 3-4시 이후(커피 마신 후)부터 상당히 맑음

·소리는 계속 남

·커피가 상당히 궁금 : 어떻게 몸을 이렇게 화로처럼 데우지?

·지금도 오후 9시인데 손발이 매우 더움

·몸이 깃털같이 가볍게 느껴짐

·카페인이 아닌 무언가가 몸을 가볍게 해주고 순환도 시키면서

심장이 두근대는 대신 오장육부가 편안해짐

·커피 2/3 마시고 나면 처음에 약간 속이 아픈 듯(쓰린게 아님)하다

그 느낌이 사라짐

쓰린게 아닌 꼭 무겁게 쓴 것 같은 느낌

·속도 많이 편해짐

·이 커피는 도대체 뭐지?

·일반 커피속에서 무거운 뭔가를 걷어내고 아주 가벼운 분자만 남아서

둥둥 떠오르는 뭔가를 먹은 기분. 그래서 커피를 먹고나면 몸을 가볍게 떠올려줌

 

 

====2018/12/26

·새벽 1시 가까이

·마음에 근심을 조금했더니 공황장애 옮 (너무 오래간만임)

·심자이 답답 식은땀

·커피가 심장 또는 신경을 많이 흔들어 놓은 듯

·최근 들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짜증도 많이 났음 (1주일 정도)

·12/24 저녁엔 잠시 심장이 많이 무겁게 느껴졌음. 호흡이 무거웠음.

·커피 때문일까? 신경이 예민해진걸까? 치료중인건가?

지금도 호흡이 많이 무거움.

꼭 배 위장 밑에서 뭔가 눌려서 숨을 쉬기 힘듦

·귀에 소리가 굉장히 예민해짐

·커피 마신 오후에 귀에 소리가 날카로워졌다고 느낌

·신경안정제(한약알) 복용함

·예민할 때 커피를 마셔서 좀 더 예민해졌을까?

왜 전에는 괜찮았는데...

속이 무거운 것도 연관 있는 걸까?

당분간 자제 마그네슘 좀 더 복용

·아침 7황후의진 초콜릿

·1-2시쯤 오른쪽 귀가 몹시 아팠음. 20분 이상 통증 지속

·아침에 눈뜨자마자 오른쪽 귀에 통증이 거의 없어졌으나 귀에 소리도 완전 사라졌었음

·지금 시간 오전 8:28

왼쪽 귀에 소리가 아침보다 커지고 오른쪽은 여전히 긴가민가

호흡은 좀 가벼워짐

 

2DAYS ago, david 도 심장이 눌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함.

3개월 쯤엔 안압이 너무 세서 힘들어 했음

 

 

====2018/12/27

·황후의진 초콜릿 많이 먹음

·생리 전후로 계속 심리불안정, 머리 아픔, 심장박동

·오후에 황후의진 초콜릿 잔뜩 먹고 기분 다시 원상태로 돌아옮 (거의 1주일 걸림)

·경순공주(5~6), 인삼 초콜릿

·아침에 소리가 아주 작았는데 지금 오후 11:00 소리가 좀 많이 커졌음

 

 

====2018/12/28

·황후의진 초콜릿, 로열젤리

·오전 8. 잠을 많이 잤음 (밤에 경순공주), 커피빈 함유된 황후의진 초콜릿 많이 먹음

·귀에 소리 중간 정도, 낮은 기계음 소리가 낮게 들림, 이중으로 소리 들림

·잠을 못 잔 이유로 소리가 조금 큼

·보통 잠을 길게 자고 일어나면 잠깐씩 소리가 사라지거나 아주 작음

·12시에 잠들었고 8시에 깼음

·심리적으로 약간 불안정

·30대 메타볼리즘으로 돌아간 것 같음

나는 다 쪄도 뱃살은 안 찌는데 임신하며 그것도 무용지물 됨

·지금 황후의진 초콜릿 먹고 난 후 살도 잘 안 찌지만

먹어도 배도 잘 안나오고 운동하면 살이 금방 빠지는 듯

·머릿결도 스트레이트가 됨

·나이든 후 점점 고불고불한 듯 하더니

황후의진 초콜릿 먹은 이후 머리카락에 윤기가 생기고 점점 펴지는 것 같음

·얼굴에 로열젤리, 물마늘, 달걀 흰자 5~10분 바르고 나면 주름이 거의 없어짐

·전엔 그렇게 해도 안됐었음

·황후의진 초콜릿 시너지 효과가 큰 듯

 

 

===2018/12/29

며칠 째, 예민해서 잠이 자주 깸

어젯밤에 공황장애 패닉 어택이 올 것 같았음

David, 나 이후 다 약간 민감해진 것 같음

요즘 운동도 잘 안했음

기가 머리 위로 많이 올라간건지 (상체)

머리 어깨 다 뻐근하고 가끔 어질어질함

12:00 커피 마심 (황제블랜드)

머리로 압력이 오고 그 다음엔 약간 머리가 아프다가 지나가고 온 몸이 따뜻해지기 시작함

역시 커피콩 맛이 많이 남

> 장기 숙성 커피는 천천히 아주 강한 증상이 옮

황후의진 초콜릿+황제블랜드 커피 한 잔

운동 후 계속 왼쪽이(갈비뼈 안쪽과 배꼽 위 왼쪽이 불편)

온 몸이 발바닥부터 머리까지 다 심하게 뭉쳐있음

어깨, , 허리, 발바닥까지 마사지 했는데 몹시 아픔

따뜻한 물과 황후의진 초콜릿 먹고선 예민함이 줄어듦

체기가 있는 것처엄 속이 더부룩

변비처럼 화장실 가기가 불편. 뭐지?

 

 

====2018/12/30

밤마다 잠자기 힘듦

심장이 조이던 그 날 이후 밤마다 심장이 기억하듯 매일 조금씩 풀리기는 하는데 여전히 심장이 빨라서 뇌에 잠자는 신호를 보내지 않는 듯

며칠 째 못 자서 귀에 소리 큼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엄청 빨라짐을 느낌

운동은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서 (커피 마시고 난 후 처럼)

단련 시키는건데 그런 커피로 그런건가?

다만 심장이 숙련되고 나면...

커피 때문인지 황후의진 초콜릿을 꾸준히 먹은건지...

나는 발이 늘 차가웠는데 언제부터인지 발이 상당히 따뜻함

잠이 오는데 자꾸 깸

(다리 사이드 부분이 아픔)

 

 

====2018/12/31

멕시코 알투라 (2014.11 발효커피)

아침 11시에 빈속에 커피+황후의진 초콜릿 먹고난 후 안압이 높고 갑자기 머리가 띵. 왼쪽 상단 상당히 아픔

요즘 커피 먹어도 이런 증상 없었는데 다시 생김

그리고 보통 오른쪽인데 왼쪽 상단은 처음

심장 박동이 빨라짐 (운동 안했는데)

어깨 뭉침이 가벼워짐

커피가 순환을 돕는가?

산삼이나 가끔 순환을 돕는게 비싼 이유

커피가 산삼처럼 몸의 혈관 기를 뚫는건가?

커피(발효) :

기혈 순환을 세게 밀어준다

정신역을 맑게 해준다

손발에 혈순환이 잘 됨

심박동수가 빠르게 증가

오늘밤 잠은 어떻게 잘 건가?

미국 나이 46?

마리나 (캄보디안 아메리칸)

-자궁에 혹이 너무 많아 자궁을 들어애는 수술을 받아야 함. 그러나 철분 수치가 너무 낮다. 철분제 섭취(적어도 13 이상 되어야 함) 수술 불가능

폐경기에 접어 들어감

커피양을 조절하면 심박동수를 내가 돌리고 싶은만큼 돌릴 수 있지 않을까?

이틀 간 왼쪽 목 어깨가 상당히 안 좋았음

오늘 왼쪽 머리가 아픈 이유였을까?

커피 먹고 나서?

 

 

 

 

 


====2019/01/01

커피 (알투라, 금방 숙성된 것)

와인(좋은 것)

황후의진 초콜릿

오래가노(입 안 청소)

 

어제 늦게자서 피곤할 것 같았는데 지금 아주 안 피곤함

*늘 입안에 하얀 백태가 끼어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거눌을 봤는데 혀가 너무 깨끗했음

 

 

====2019/01/02~03

커피, 황후의진 초콜릿

이마 볼에 1주일 전부터 뾰루지가 남 (3~5)

 

 

====2019/01/04

어젯밤 잘 잠 (오랜만에) 11:30~7:00

귀에 소리 > 쇠소리에서 > 귀뚜라미 소리로

 

 

====2019/01/05-10

추웠음

허리 다침

귀에 소리 심함

잠들기가 어려움

 

 

====2019/01/11

허리다침

잠들기가 어려움

 

 

 

====2019/01/12

황후의진 초콜릿, 콜라겐 먹은지 한 달

얼굴에 붉은 pimple이 남

, , 사방에 잠은 잘잤음

아침부터 허리가 무지하게 아픔

 

 

 

 

 

====2019/01/15


·운동시작

·2-3주간 상당히 몸이 무겁고 얼굴도 까매지고 뾰루지도 좀 났음 (01/14 까지)

·오늘 아침 몸이 많이 가벼워짐

·며칠간 잠을 잘 못 자고 얼굴에 수포 올라오고 했었음. 코도 많이 막혔음.

·David 잠 잘 못 잠

·나도 며칠 불안증이 많이 옮

·거의 2~3주 때 음식을 먹거나 어떤 상황에서 심장에 무거운 느낌을 많이 받음

 

 

====2019/01/16 

·아침 생리 시작

·운동 시작

·콜라겐을 한 달째 여전히 먹고 있음

·생리통이 조금 있고 (26일만 검은 혈 후에 큰 덩어리가 나옮)

 

·허리 많이 아픔

 

 

 

====2019/01/17

 

·황후의진 초콜릿, 콜라겐

·생리혈이 매우 깨끗함

·귀에 소리가 정말 심함

·갈비뼈 마디마디가 약간 불편함

 

 

 

 

 

 

====2019/01/18

·황후의진 초콜릿, 콜라겐, 멀티비타민

·귀에 소리가 며칠 째 상담히 큼

·다른 것에 집중하기 힘들 정도로 생리하기 전 주부터 커진 소리가 잦아들지 않고 있음

·3-4일 째 운동 하면서 땀을 내고 있음

·허리 다친데는 다 나았음

·담이 조금 왔었는데 스트레칭 하면서 풀었음

·이제 황후의진 초콜릿 먹은지 3개월 좀 넘어감

 

 

 

 

 

====2019/01/19

 

·황후의진 초콜릿, 콜라겐 피시 오일

·오전 830

·잘 잘 못 잤음

·근육이 뭉친 관계로 귀에 소리는 어제보단 작으나 여전히 큰 상태

 

 

 

====2019/01/20


·어젯밤 잠은 잘잠

·밤에 3시에 깸 (2~3일째)

·귀에 소리는 여전히 중간쯤 큼

·오늘 황후의진 초콜릿

 

 

 

 

 

====2019/01/26

 ·황후의진 초콜릿

·오른쪽 귀가 잠깐 아팠다가 소리가 잠시 없어졌다가 다시 생김

 

 

====2019/01/27

·밤에 왼쪽 어깨가 무지 아픔 / 왼쪽 전달


  

====2019/01/28

·소리가 계속 나지만 쇠소리가 아닌 귀뚜라미 소리처럼 들림

·왼쪽 어깨가 아픈지 꽤 됐음

·왼쪽 허리도 아픔

·2~3일 정도 아랫배가 찌르듯 아팠음

·거의 일주일째 눈 가렵고 코 막힘(심하지 않음)

 

 

 

 

 


 

 

====2019/01/15


·운동시작

·2-3주간 상당히 몸이 무겁고 얼굴도 까매지고 뾰루지도 좀 났음 (01/14 까지)

·오늘 아침 몸이 많이 가벼워짐

·며칠간 잠을 잘 못 자고 얼굴에 수포 올라오고 했었음. 코도 많이 막혔음.

·David 잠 잘 못 잠

·나도 며칠 불안증이 많이 옮

·거의 2~3주 때 음식을 먹거나 어떤 상황에서 심장에 무거운 느낌을 많이 받음

 

====2019/01/16

·아침 생리 시작

·운동 시작

·콜라겐을 한 달째 여전히 먹고 있음

·생리통이 조금 있고 (26일만 검은 혈 후에 큰 덩어리가 나옮)

·허리 많이 아픔

 

 

====2019/01/17

·황후의진 초콜릿, 콜라겐

·생리혈이 매우 깨끗함

·귀에 소리가 정말 심함

·갈비뼈 마디마디가 약간 불편함

 


====2019/01/18

·황후의진 초콜릿, 콜라겐, 멀티비타민

·귀에 소리가 며칠 째 상담히 큼

·다른 것에 집중하기 힘들 정도로 생리하기 전 주부터 커진 소리가 잦아들지 않고 있음

·3-4일 째 운동 하면서 땀을 내고 있음

·허리 다친데는 다 나았음

·담이 조금 왔었는데 스트레칭 하면서 풀었음

·이제 황후의진 초콜릿 먹은지 3개월 좀 넘어감

 

 

====2019/01/19

·황후의진 초콜릿, 콜라겐 피시 오일

·오전 830

·잘 잘 못 잤음

·근육이 뭉친 관계로 귀에 소리는 어제보단 작으나 여전히 큰 상태

 

 

====2019/01/20

·어젯밤 잠은 잘잠

·밤에 3시에 깸 (2~3일째)

·귀에 소리는 여전히 중간쯤 큼

·오늘 황후의진 초콜릿

 

 

====2019/01/26

·황후의진 초콜릿

·오른쪽 귀가 잠깐 아팠다가 소리가 잠시 없어졌다가 다시 생김

 

====2019/01/27

·밤에 왼쪽 어깨가 무지 아픔 / 왼쪽 전달

 

 

====2019/01/28

·소리가 계속 나지만 쇠소리가 아닌 귀뚜라미 소리처럼 들림

·왼쪽 어깨가 아픈지 꽤 됐음

·왼쪽 허리도 아픔

·2~3일 정도 아랫배가 찌르듯 아팠음

·거의 일주일째 눈 가렵고 코 막힘(심하지 않음)

 



====2019/02/03

·커피, 황후의진 초콜릿

·1주일 전 감기증상 (x, 기침, 콧물, 상당히 가벼움) 후 몸이 계속 피곤함

·눈이 가려울 듯 말듯 알러지 증상이 가볍게 생김

·허리가 많이 아픔

·왼쪽 어깨 날개 죽지 가운데 척추가 아픔

 

====2019/02/04

·커피, 황후의진 초콜릿

·2달 쯤 전 갑자기 사라졌던 알러지로 눈이 가렵다가 괜찮아졌었는데 어제 오늘 다시 눈 가려움. 그리고 허리 주변에 무언가 나옮.

·소화가 힘듦

 

====2019/02/06

·눈 엄청 가렵고 코막힘 (알러지)

·입에 물집 잡힌지 거의 1

·이틀 전부터 왼쪽 어깨 팔에 엄청 큰 물집들이 생기고 가려움

·Enoch - 어릴 때 물집 심했고 2살 때 기침 심했고 비염 심했었음)

·Isaa - 가래가 많음 / 그외 특별한 증상은 없음 > 태어나서 2개월 쯤 됐을 때 중이염. 이후 늘 달고 살고. 늑막염 3-4번 걸렸었음.

·me - 눈 엄청 가려움. 앞으로도 만성. 허리 아픈지 거의 1. 왼쪽 어깨가 아파서 밤에 자주 깸. 거의 한달.

·어깨 날개 쪽 척추 아픔.

·황후의진 초콜릿 먹은 지 5~6개월

 

====2019/02/10

·엄마 : 1주일간 소변을 볼 수 없었음 / 자주 아픔(아마도 당뇨로 오래된 신장 기능을 건드리고 있는 것 같음)

·아빠 : 부정맥으로 인한 혈전이 뇌로 올라가서 혈관을 막을 수 있다고 의사가 얘기함 > 황후의진 초콜릿이 심장에 고인 혈전 제거중인걸로 보임

·: 소금물로 씻을 때 제일 시원 / 2번 약물을 다른 시간에 먹어 봤는데 더 아파서 죽는 줄 알았음 / 오른쪽 눈동장 안에 반점이 있음

·오늘 오전, 어깨 쇠골뼈 왼쪽 갈비뼈 잠깐씩 통증이 왔음

 

 

====2019/02/11

·눈이 여전히 가려움

·어깨 쇠골뼈 앞부분이 아픔

·위장 불편

·목 아픔(디스크처럼)

·오른쪽 갈비뼈 쑤시고 아픔

·피부가 따끔거리기 시작

·귀에 소리가 엄청 크게 잠깐씩 쇠소리가 나다가 작아짐

·눈에 반점. 눈이 더 나빠짐

·기침시작

·생리가 2/9 오전에 시작되고 보통 죽은 피가 잠시 나오다가 반나절 또는 다음날 붉은피가 나오는데, 첫날부터 상당히 깨끗한 혈이 나오고 덩어리도 작아졌음. 오늘 3일째인데 양으로 줄고 여전히 깨끗하다.

 



====2019/02/22

·이녹 - 아침부터 여러차례 덩어리, 코피

·이삭 - 점심부터 많이 나옮

·- 요 며칠 배고프고 속이 쓰린듯 하다가 아침 먹고부터 체한 것도 아닌데 불편. 관절이 아파오기 시작. 콧물이 많이 나옮.

 


====2019/02/23

·이삭-코피 조금 나옮

·이녹-코로 숨을 잘 쉬지만 여전히 코맹맹이 소리 들림

·-여전히 콧물. 재채기 나올 때마다 콧물. 코막힘도 없이. 이틀째. 눈이 깨끗해짐. 운동 후 샤워할 때 봤더니 몸통에 붉은 반점 투성이.

 



====2019/02/25

·어젯밤 한 숨도 못 잠. 허리 아픔. 속이 한번 뒤집어짐. 종일 저혈압 심함. 이삭이 코피남. 오른쪽 갈비뼈가 아픔.

 ·중이염이 심함. 땀이 심함

·오른쪽 눈가, 머리 아픔

·눈과 얼굴에 붉은 반점이 많이 나옮

·이삭이 얼굴에 어제 소금물로 코 세척. 반점이 더 많아짐.

·중이염은 꿀마늘 1-2번이면 끝나는데 이건 이상함. 계속 통증 동반, 부어있음. 코도 막힘.





====2019/11/03/

 

·어제 저녁 내 얼굴 미간에 붉은 반점 올라왔음.

·전날에 소갈비 먹음

·소고기 소화가 어려워서 그런가. 변비가 찾아왔음.

·눈가에 반점(알러지 가능성) > 그러나 난 황후의진 초콜릿 먹기 전까지 한번도 얼굴에 이런 반점이 난 적 없음. 지난 가을 처음으로 면역 현상이 얼굴에 3-4dnjfrs 붉은 반점으로 난 것이 처음 시작임.

·[이녹] 몸에 붉은 반점이 조금 생김. 허리 주변 생각보다 오래감. 몇 개월 전에 어깨 주변에 조금 났다가 사라진 적 있음.

·[이삭] 좁쌀 같은 붉은 색이 촘촘하게 올라왔음.

·[David] 코막힘 증상. 가래가 상당히 오래감. 정상적이지 않을 정도로 폐 주변부가 약간 불편하다고 함.

·[] 한국(9/24-10/21)에 있을 땐 머리 위쪽이 무겁고 힘들었음.

 


====2019/11/09/


·유란의 엄마 다녀감.

·어머니는 스스로 좋아지는 걸 잘 못 느낌. 유란 씨는 엄마가 많이 좋아졌다고 함. 심적으로 일방통행. 머리를 다 사용하지 못하는 듯. 표현을 하시나 상대방의 말을 듣고 수용하려고 하시기는 힘든 듯.

·화장실 가는게 속 터짐 - 벌써 1달 이상.

·어깨 등쪽 중앙에서 목까지 많이 당김. 2~3일 전부터.

·눈이 이틀 전부터 많이 침침. 좀 안 보이기 시작한 건 한 달 정도.

·오늘은 운동할 때 눈이 많이 시림. 공기 문제인지 눈에 독소가 나오는 건지.

·소화 잘 됨.

·소변 잘 보고 오래 참을 수 있음

·요 며칠 허리 아픔. 왼쪽 다리 많이 당김.

·예전에 왼쪽 다리를 허리 굽혀 잘 잡지 못했는데 지금은 스트레칭 하는데 잘 접힘. 상당히 호전 됐음.

·David는 폐가 너무 안 좋아서 에어컨, 히터만 틀어도 기침. 그 후에도 감기, 기침이 낫지 않았음. (2014년부터 시작 > 2017년 원주에서 처음 진단 받은 리키 것(Leaky gut)

기관지에 곰팡이, 바이러스 상태 심각.

·20175월에 몇 개월 간 디톡스. 20185월에 3개월 분량 amino aeid 요법. 6-7개월 동안 나눠 먹고 7-8월에 초콜릿 먹기 시작.

·양쪽 귀밑 입파선이 6개월 이상 부어 작년 겨울에 목 갑상선에서 혹 발견 (의사소견-염증이라기엔 증상 없고, 바이러스 감염이라 함)

·황후의진 초콜릿을 본격적으로 먹고 몇 개월 후에 검붉은 피가래 같은 게 나오고서 목이 깨끗해짐. 그때 David의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이 있었음. 그게 1차로 지나감. 그러고 한동안 좋다가 올 7월에 갑자기 기관지 이상이 다시 옮. 2차 반응이 온 것 같음. 장상궁은 적어도 6개월 정도 지나야 뿌리채 뽑힐 것 같다고 함. 요며칠 심하던 코막힘도 좀 나아진 듯. 나는 계속 가래가 나옮. 색깔은 너무 매일 똑같은 투명한 흰색 점액질. 적어도 2~3개월은 된 듯. Daivd, 이록, 이삭이도 약간. 요즘 우리 모두 잠을 잘 잔다.

·가슴이 답답하고 목소리를 잃었음. 잠은 잘 왔음. 그러나 깊은 잠을 자지 못했음. 미국에 온 날 이후 뒤쪽 머리에서 귀 뒤쪽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부어있고 불편. 어젯밤은 머리가 부었음. 오늘은 여전히 가래가 조금 있고 코에도 조금씩 있음. 속은 왠지 완벽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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